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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경상수지
    경상수지

    경상수지란?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설명!

    경제 뉴스를 보면 자주 나오는 말 중 하나가 바로 ‘경상수지’입니다.
    "경상수지가 흑자다", "적자다" 이런 표현들 많이 보셨죠?

    도대체 경상수지가 뭘 의미하는 걸까요?
    이번 글에서는 누구나 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경상수지에 대해 하나하나 풀어드릴게요!


    1. 경상수지는 무엇인가요?

    경상수지(Current Account)는
    우리나라가 외국과 돈을 주고받은 내역을 정리한 경제 기록표입니다.

    쉽게 말해서,
    우리나라가 외국과 장사하고, 서비스 주고받고, 돈 보내고 받은 모든 내용을 정리한 가계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.


    2. 경상수지는 이렇게 4가지로 나뉘어요!

    1. 무역수지 (수출입)

    • 우리가 외국에 물건을 팔면 → 수출 → 돈이 들어옴
    • 외국에서 물건을 사면 → 수입 → 돈이 나감
      → 수출이 수입보다 많으면 흑자, 적으면 적자

    2. 서비스수지

    • 여행, 운송, 교육, 특허 같은 서비스로 돈을 주고받는 것
    • 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여행하면 → 돈 들어옴
    • 우리가 해외여행 가면 → 돈 나감

    3. 본원소득수지

    • 외국에서 일해서 번 월급, 해외 투자로 얻은 이자·배당금
    • 예: 한국 회사가 외국에 투자해서 이익을 얻으면 → 돈 들어옴

    4. 이전소득수지

    • 기부, 원조, 외국에 있는 가족이 보내는 돈처럼 그냥 주고받는 돈
    • 예: 해외에 있는 가족이 한국으로 송금하면 → 돈 들어옴

    3. 경상수지가 흑자면 무조건 좋은 걸까요?

    흑자일 때는 보통 좋은 신호라고 볼 수 있어요:

    • 외화(달러 등)가 나라 안으로 들어오고
    • 경제가 튼튼하다는 인식을 주며
    • 국가의 신용도도 좋아져요

    하지만 무조건 흑자가 좋은 건 아니에요.
    너무 수출에만 의존하고, 수입이 적으면 국민 생활에 필요한 물건이 부족해질 수도 있어요.


    4. 정리하면!

    경상수지는
    한 나라가 외국과 물건, 서비스, 돈을 어떻게 주고받았는지를 보여주는 경제의 성적표입니다.


    궁금했던 경상수지, 이제 좀 더 쉽게 느껴지시나요?
    경제 기사를 볼 때도 훨씬 이해가 잘 될 거예요 
    도움이 되셨다면 댓글이나 공감 부탁드려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