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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9월 18일 목요일
편의점을 운영해 보니 폐기에 대한 부담이 늘 따른다. 돈보다도 손님이 그것을 사갔다가 유통기간이 지난 것을 알고 클레임을 걸거나 거래를 끊거나 신뢰를 잃는 것이 가장 큰 부담이다. 특히 유통가간이 짧거나 길더라도 손님이 전혀 찾지 않는 물건은 문제의 물건이 되는 것이다. 회사와 협의해서 할인 코너를 만들기로 했다. 어떤 물건은 절반 가격에, 어떤 것은 일정하게 할인해서 파는 것이다. 그 물건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것도 큰 목적이다.




첫번째 사진은 할인코너 사진이다. 가게의 출입구에 있다.
두 번째 사진은 50% 할인 물건이다. 라면의 종류가 너무 많다 보니 그중에서 선호하지 않는 것을 할인하는 것이다.
세 번째 사진은 25% 할인 물건
네 번째는 30% 할인이다.
원인은 있겠으나 네 번째의 농심생생가락국수는 내가 참 좋아하는 물건이라 준비해 두었는데 아파트 젊은 사람들 특징이 즉석식품을 선호하지 집에 가서 조리해 먹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 것이다. 맛도 중요하지만 그냥 먹는 것이 좋지 귀찮은 것은 싫어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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