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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9월 11일 저녁에 119동에 사시는 아주머니 손님께서 물건이 버거워 보이셔서 가져다 드렸다. 가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. 저녁 시간에 아내랑 둘이 일하기에는 시간이 남는다. 이 일을 계기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물건을 갖다 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 도움도 드리고, 정보도 얻고, 사람도 사귀고 ~~~
바로 네이버(https://map.naver.com/p/entry/place/2060180638?placePath=/home?entry=plt&from=map&fromPanelNum=1&additionalHeight=76×tamp=202509120355&locale=ko&svcName=map_pcv5&searchType=place&lng=126.6857527&lat=36.6534024&c=15.00,0,0,0,dh)에 안내문을 올렸다. 힘이 들고 귀찮을 수도 있지만 운동 삼아서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.
하다 보면 여러 가지 보완할 것도 생기겠지만 일단 해 보기로 했다.






단 운영 시간은 저녁 6시부터 12시까지(단 금요일은 제외)이고 3만원 이상 구매한 물건만을 배달을 해 드릴 예정이다. 앞으로도 어떻게 하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것들이 있을까 찾아서 실행하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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