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9월 18일 목요일 편의점을 운영해 보니 폐기에 대한 부담이 늘 따른다. 돈보다도 손님이 그것을 사갔다가 유통기간이 지난 것을 알고 클레임을 걸거나 거래를 끊거나 신뢰를 잃는 것이 가장 큰 부담이다. 특히 유통가간이 짧거나 길더라도 손님이 전혀 찾지 않는 물건은 문제의 물건이 되는 것이다. 회사와 협의해서 할인 코너를 만들기로 했다. 어떤 물건은 절반 가격에, 어떤 것은 일정하게 할인해서 파는 것이다. 그 물건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것도 큰 목적이다. 첫번째 사진은 할인코너 사진이다. 가게의 출입구에 있다.두 번째 사진은 50% 할인 물건이다. 라면의 종류가 너무 많다 보니 그중에서 선호하지 않는 것을 할인하는 것이다.세 번째 사진은 25% 할인 물건네 번째는 30% 할인이다. 원인은 있겠으나..
제품 및 행사
2025. 9. 18. 20:55
"매일 먹는 '간편식품'인데..." CU에서 4개에 단돈 1만 원에 판매나선 '이것' 정체정부의 소비쿠폰 2차 지급에 맞춰 편의점 업계가 다시 한번 민생 잡기에 나섰다. CU는 오는 22일부터 생필품과 먹거리, 주류 등 생활 전반에 필요한 품목을 최대 69%까지 할인한다고 16일 밝혔다.www.reportera.co.kr편의점을 운영하면서 물건값이 전반적으로 비싸다는 생각이 든다. 누구나 필요할 때 와서 부담 없이 먹고 갈 수 있어야 하는데 말이다.
에세이
2025. 9. 18. 05:25